신라 제28대 진덕여왕 원년(647년)에 자장율사가 장경(藏經)을 전하고 율종(律宗)을 창건한 한계리 한계사의 고찰이다. 수차에 걸쳐 큰 화재를 입어 자리를 옮겨 다시 짓기를 반복하면서, 운흥사, 심원사, 선구사, 영취사로 불리었다. 조선 1775년 현 위치에 법당 등의 건물을 중건하였고, 1783년에 백담사로 개칭하였다.
Event 1
성[星]지순례
가사, 진신사리와
경전을 보관한
5대 적멸보궁을
순례하며,
불법의 진실된 가치와
소중한 삶을
성찰해가는
순례길입니다.